• 최종편집 2026-04-19(일)
 
  • 해외에서 진행되는 THINK 목회 세미나

뉴질랜드 & 호주 THINK 목회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가 개최한 뉴질랜드, 호주 THINK 목회 세미나(이하 ’목세‘)’가 3월 17일(월)부터 4월 11일(금)까지 오클랜드(뉴질랜드한우리교회), 시드니(순복음교회), 캔버라(한인교회), 멜버른(멜번새순교회), 브리즈번(한인장로교회), 케언즈(장로교회) 6개의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주강사로 나선 김양재 목사(재단법인 큐티선교회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의 큐티운동은 말씀묵상과 가정중수라는 가치로 시작하여 한국을 넘어, QTM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김 목사가 설립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는 매년 ‘THINK 목회세미나’를 진행하며 가정과 다음 세대, 성도와 나라를 생각하는 큐티운동을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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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THINK 목회세미나 오는 5월에 열려

 

오는 5월에 판교 우리들교회에서 20회 THINK 목회세미나가 5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4일 동안 비숙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강사인 김양재 목사는 구속사 말씀을 통해 힘든 한 사람이 살아나고 그 살아난 은혜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교회가 곳곳에 세워지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2014년 가을부터 매년 THINK 목회세미나를 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모두 열아홉 차례 진행됐으며, 전국 1,500여 교회에서 3,000여 명의 목사와 사모,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한 바 있다.

 

세미나에서는 ‘큐티와 오픈’ 강의를 시작으로 ‘큐티와 스토리텔링 설교’, ‘큐티와 구속사’, ‘큐티와 가정’ 등 큐티목회의 리더십과 핵심 가치를 배우고 여자 및 부부 소그룹 목장 탐방을 통해 큐티목회를 실제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세미나를 수료하는 목회자에게는 우리들교회의 '목회자 THINK 양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전 목세를 수료한 목회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이후 ‘THINK 양육교사훈련’과 ‘예비목자양육Ⅰ·Ⅱ훈련’, ‘중보기도학교’ 등 우리들교회의 모든 양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0회 목세 신청은 오는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한 달 동안 큐티엠 홈페이지(www.qtm.or.kr)에서 가능하다.

세미나는 참석자들에게는 양육교재, 워크북, 세대별 큐티지(4종 세트)를 증정한다.

 

문의는 031-705-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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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구속사적 큐티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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