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개그우먼 김효진 씨의 고백이 귀하다

 

결혼하면 행복시작이라고 여기지만

삶의 현실은 전혀 아니다.

 

연예시절에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용납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이 서로에게 가시가 된다.


결국 다툼이 일어나

상처가 되고

골이 깊어질수록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어진다.

 

그러다가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이들이 생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김효진 씨 역시 남편에 대한 아픔으로 이혼을 해야 할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이 문제를 두고,

저런 남편과는 살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뜻밖의 말씀을 하셨다.

결혼 서약을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께 앞에서 한 서약,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효진 씨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노력으로 사랑하는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진짜 사랑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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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컴패션'에서 김효진 씨의 인스타그램 편집한 것을 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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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씨가 고백하는 결혼 서약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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