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세계합창대회 은메달의 주역들이 직접 전수하는 밀착 코칭… 미래 보컬 인재 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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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정상급 가스펠 합창단 ‘빅콰이어(Big Choir)’가 음악적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파격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 빅콰이어는 이번 봄 분기 한정으로 청소년 보컬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료를 전액 면제하는 ‘100%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노래를 즐기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을 넘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고자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자격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평소 찬양과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며,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빅콰이어의 안찬용 대표(서울장신대 교수)는 "자신의 재능을 성장시키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2회, 월 1,440분의 압도적인 몰입 교육

교육 과정은 일반적인 보컬 레슨과 차별화된 고강도 밀착 커리큘럼으로 운영됩니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180분씩, 주당 총 360분의 집중 훈련이 이루어진다.

 

한 달 기준으로는 무려 1,440분에 달하는 밀도 높은 수업이 진행되며, 화요일에는 숙대입구역 인근 삼일교회에서, 목요일에는 신림역 인근 동산교회에서 교육이 실시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발성과 호흡은 물론 표현력과 무대 매너까지 보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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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및 전문가의 직접 지도… "무대 경험까지 원스톱 지원“

강사진의 면면 또한 화려합니다. 찬양사역자와 대학교수, 프로듀서 등 국내 최고의 보컬 디렉터들이 직접 지휘봉을 잡았다. 특히 뉴질랜드와 강릉 세계합창대회 팝 앙상블 챔피언전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수상한 빅콰이어의 노하우가 교육 과정에 그대로 녹아있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전 기회도 풍부하게 제공됩니다. 참가 학생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빅콰이어 정단원 활동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유명 아티스트의 코러스 참여나 음악 방송 출연 등 프로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길도 열려 있다.

 

음악적 재능을 꽃피울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등록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사무국(02-2608-769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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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콰이어, 청소년 위한 ‘100% 장학 보컬 프로그램’ 전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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